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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개강증후군 물러가라!

Hit : 1154  2017.03.01

매서운 바람으로 사람들의 몸을 웅크리게 했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다. 봄이 찾아옴과 동시에 대학생에게는 길었던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대학생활이 시작되었다. 고등학생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학이 긴 대학생은 여유로운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가 개강 후 조금은 벅찬 스케줄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 이를 개강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대학생활이 시작된 요즘도 개강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이것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개강증후군 물러가라!


매서운 바람으로 사람들의 몸을 웅크리게 했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다. 봄이 찾아옴과 동시에 대학생에게는 길었던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대학생활이 시작되었다. 고등학생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학이 긴 대학생은 여유로운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가 개강 후 조금은 벅찬 스케줄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 이를 개강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대학생활이 시작된 요즘도 개강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이것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개강증후군이란 방학이 긴 대학생들이 여유로운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가 갑자기 바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스트레스와 불안, 초조함을 겪는 증상을 일컫는다. 개강증후군은 의학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학생들의 상태를 공감하고자 만들어진 하나의 유행어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20대 이상의 대학생 절반이 개강증후군을 겪었던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더 나은 대학생활을 위해 개강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개강증후군 극복하는 법


1. 규칙적인 생활하기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방학 때 흐트러진 생활을 할수록 개강 후 규칙적인 생활에 적응하기 어렵다. 개강 후에도 마찬가지로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고 정해진 시간에 잠드는 습관을 들인다. 생활 리듬이 안정적이면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로 생체 리듬을 바로 잡는다. 규칙적인 생활이 이어진다면 그 다음의 개강증후군은 아마 없을 것이다!


2. 취미활동을 하며 자신만의 시간 가지기
대학생의 절반 이상이 개강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설문조사에서 해소법으로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던 것은 ‘자기만의 시간 가지기’였다.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면 그에 따라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다. 그러한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꾸준한 취미 생활은 지친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가꾸어 줄 것이다. 바쁜 하루 중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자신에게 휴식을 줌으로써 증후군을 이겨내 보도록 하자.


3. 가족·친구들과의 많은 대화
설문조사에서 개강증후군의 극복 방법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 외에 많은 응답률을 보였던 것이 ‘가족·친구들과의 대화’이다. 자신의 고민과 힘든 일을 주변인들에게 털어놓으면 훨씬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GGU하면 빠질 수 없는 치킨을 앞에 두고 친구 또는 선배와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고민을 훌훌 털어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추천한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 된 3월! 과연 GGU인들은 개강증후군을 잘 물리치고 있는가? 혹시 아직도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웹진이 준비한 극복법을 읽고 실천해보자. 잘 극복한다면 행복한 대학 생활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입학한 신입생들과 재학생, 그리고 복학생 모두 자신만의 방법으로 바뀐 일상에 하루 빨리 적응하여 보람차고 윤택한 학교생활을 즐기길 바란다.




[금강웹진] 남혜지 hyezzzz@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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