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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문화산책

바쁘게 달려온 1학기를 위한 달콤한 휴식

Hit : 1194  2017.07.01

금강대학교 학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강이 생각보다 빨리 다가왔습니다. 7월은 달콤한 여름방학의 계절임과 동시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금강대학교 학우 여러분들은 방학을 어떻게 맞이하고 계시는가요?


바쁘게 달려온 1학기를 위한 달콤한 휴식



금강대학교 학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강이 생각보다 빨리 다가왔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더위 또한 생각보다 빠르게 한걸음 성큼 다가온 7월입니다. 금강대학교 학우 여러분들은 방학을 어떻게 맞이하고 계시는가요? 하루 최고기온 30'C가 넘는 더위에 공부할 엄두조차 나지 않으신다고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올바른 휴식이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는 사실! 그래서 이번 7월 문화산책에서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한 방에 날려줄 크고 작은 페스티벌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같이 알아보실 준비 되셨나요?


》부여서동연꽃축제 2017.07.07. ~ 2017.07.16.



부여서동공원(궁남지)에서 열리는 부여서동연꽃축제, 연꽃단지의 규모는 무려 10만평에 이른다고 하네요. 눈 앞에 어마어마한 규모로 펼쳐진 연꽃은 정말 장관이 따로없다고 합니다. 궁남지의 포룡정은 야경이 정말 아름다운데요. 일부러 저녁시간에 맞추어 가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축제의 개막식과 폐막식에는 ‘사랑의 불꽃쇼’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미리 계획을 세워 날짜에 맞춰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7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 2017.07.28. ~ 2017.07.30.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지산로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규모의 록 페스티벌입니다. 2009년에 처음 시작되어 매년 7월 말에 열리고 있습니다.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해외밴드 섭외를 담당하던 옐로나인이 전격적으로 독립해서 개최하였으며, 2013년부터 안산 대부도로 옮겼다가 2016년부터 다시 지산리조트로 옮기며 국내 최초로 ‘뮤직앤드아츠’라는 컨셉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이번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의 컨셉은 ‘하이드앤드시크(Hide&Seek)’컨셉으로, 마치 자연 속에서 숨바꼭질을 하듯 작가들의 숨겨진 작품들을 직접 찾아보며 채워가는 아트의 공간으로 정했다고 하네요.


》보령머드축제 2017.07.21. ~ 2017.07.30.



충청남도 보령시 머드로 123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보령머드축제는 한국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사람들이 같이 즐기는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머드에는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이 다량 방출되고 게르마늄, 미네랄, 벤토나이트 성분 함량이 높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령머드축제에 가시면 갯벌장애물마라톤대회, 머드슬라이드 그리고 머드탕과 마사지 등 머드를 활용한 재미있는 체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가보는 건 어떠신가요? 야간에는 힙합레이브파티와 EDM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볼거리가 더욱 많아지겠지요?


》포항국제불빛축제 2017.07.26. ~ 2017.07.30.



‘불과 빛의 도시’ 포항에서는 매년 여름,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립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해안로 95 (두호동), 형산강체육공원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17포항국제불빛축제는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가 포항을 상징하는 ‘빛’과 제철소 용광로를 상징하는 ‘불’의 이미지를 테마로 지난 2004년 포항시민의 날에 맞춰 불꽃쇼를 진행하였는데, 이것이 오늘날 포항국제불빛축제로 확대되었습니다. 단순한 ‘불꽃’중심에서 탈피하여, 산업과 문화적 요소를 융합해 다채롭게 펼치는 화합의 축제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형산강과 영일만 바다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하여, 약 10여 만발의 불꽃을 하늘에 아름답게 수놓는 포항국제불빛축제에는 다양한 포토존도 있다고 하니 불꽃축제는 눈에다 담아오고, 추억은 사진에 담아오는 것도 좋겠죠?


》워터밤2017 2017.07.29.



워터밤2017은 ‘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와 멋진 뮤지션들의 공연을 즐기며 도시로부터 탈출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피서를 떠날 수 없는 도시인들을 위해 기획했다고 합니다. 또한 ’팀레드(TEAM RED) vs 팀블루(TEAM BLUE)‘이라는 대결 구도의 컨셉을 제시하여 관객과 아티스트가 팀을 이루어 물싸움하는 참여형 뮤직페스티벌이라고 하네요. 워터밤에서는 서로 누가 더 재미있게 즐기나 경쟁이라도 하듯 누구 하나 빠짐없이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스프라이트가 함께 한다고 하니 모두 더운 여름밤을 워터밤(WATERBOMB)과 함께 시원하게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만히만 있어도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요즘 같은 때 가만히 집 안에만 콕 박혀있기보다는 다양한 축제를 즐기며 청춘으로서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학우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의 하루가 나중에 돌이켜보았을 때 잊지 못할 추억의 기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오늘은 앞으로 살아갈 날 중 가장 젊을 때이니까요!


[금강웹진] 우창제 uzoo2nn@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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