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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부족했던 1학기를 채우기 위한 2학기 개강 꿀팁

Hit : 1114  2017.09.01

무더운 여름이 한바탕 지나가고 나니 어느덧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강을 앞둔 지금 대학생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준비 없이 개강을 맞이한다면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하고 시간은 금방 흘러가 버릴 것 입니다. 1학기를 아쉽게 마무리한 학우들을 위해 좀 더 나은 대학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웹진에서 2학기 개강 꿀팁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했던 1학기를 채우기 위한
2학기 개강 꿀팁


무더운 여름이 한바탕 지나가고 나니 어느덧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강을 앞둔 지금 대학생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준비 없이 개강을 맞이한다면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하고 시간은 금방 흘러가 버릴 것 입니다. 1학기를 아쉽게 마무리한 학우들을 위해 좀 더 나은 대학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웹진에서 2학기 개강 꿀팁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학점 관리, 출석에서부터 시작



높은 학점을 받기 위해서는 시험, 과제, 팀 프로젝트 등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많은 대학생이 간과하는 점이 바로 ‘출석’입니다.
 
대부분의 강의에서 출석 점수를 최소 10~20% 반영하는데도 불구하고 시험이나 과제에만 집중하고 출석 관리에는 소홀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대학 강의는 고등학교보다 출석이 자유롭기 때문에 당일 컨디션이나 기분에 따라 자체적으로 ‘휴강’을 하거나 수업에 늦게 들어가는 학생들이 적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씩 수업에 빠지고 늦다 보면 습관이 되어 학점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시험을 아무리 잘 봐도 출석 점수로 인해 학점을 낮게 받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학기 중 시간표에 맞춰 생활 주기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9시에 시작하는 1교시 수업을 신청했다면 적어도 8시 45분까지 강의실에 도착할 수 있도록 일찍 일어나 준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입니다. 방학 동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습관화된 대학생이라면 개강까지 남은 시간 동안 수면 주기를 바꾸는 연습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에 있어서 늦지 않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계획에 맞게 생활하는 금강인이 되기로 해요!




》 꿀맛 같은 공강 시간에 뭐 할까?



개강을 앞두고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바로 수강신청! 2학기 수강신청이 끝나고 나면 학생들은 어느 정도 확정된 시간표를 알게됩니다. 시간표가 나오면 강의와 강의 사이에 비는 시간인 ‘공강’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공강 시간이 짧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만약 공강이 한 시간 이상 길어진다면 이 시간에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계획을 세워 알차게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계획을 미리 세워두지 않으면 한 학기 내내 공강 시간을 허비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강 때는 평소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 했던 어학 공부나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도 좋고, 평소 하고 싶었던 분야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수업에 대한 복습이나 예습을 하거나 과제를 미리 해둔다면 학점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강의시간에 필요한 준비?



수강신청이 끝났다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신청한 강의를 듣기 위한 준비를 마치는 것입니다. 강의계획서를 통해 해당 강의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수업을 듣기 전 준비할 것이 없는지 등을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수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는 곧 높은 학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강의계획서에는 수업에 필요한 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2학기가 시작되고 나서도 과목 수강에 변동이 없을 예정이라면 책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비싼 대학교 강의 교재를 모두 새 책으로 살 필요는 없습니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중고 서점에서 교재를 구매하거나 과거에 해당 강의를 들어본 선배를 통해 책을 물려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선배들로부터 교재를 받는 경우 선배들이 해둔 필기를 볼 수 있어 그것도 하나의 ‘팁’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과목별로 필요한 노트, 파일, 필기구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대학 생활 필수 앱 추천!



이미 대부분의 대학생이 사용하고 있는 필수 앱 1위 에브리타임!
시간표 작성은 물론 수업일정 및 할 일, 학점 계산기 등 모든 대학 생활을 체계적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어플입니다.




대학 생활 필수 & 꿀팁을 한 큐에 파악 가능한 아이캠펑!
대학생 맞춤 필수 스펙 정보, 전국 대학생 동아리 정보, 다양한 외부 장학금 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취업 정보와 서포터즈, 공모전 봉사활동까지 한방에 알려주는 없어서는 안 될 어플입니다.




대학 생활을 하다 보면 신분증, 증명서, 수업자료 등, 사진 찍을 일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을 캠 스캐너만 있다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스캔할 수 있습니다! 고화질 문서 스캔 및 PDF 변환 또는 워터마크, 메모 삽입 등이 있습니다. 캠 스캐너는 핸드폰 카메라로 찍는 것과는 다르며 불필요한 영역은 제거할 수 있으며 해당 이미지만 깔끔하게 스캔 되어 JPG 또는 PDF로 저장할 수 있어 중요한 자료를 간편하고 깔끔하게 정리 및 보관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국가장학금!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는 쉽게 신청 기간을 놓치거나 잊어버리기 일쑤입니다. 한국장학재단 모바일 앱을 다운받으면 한국장학재단 공지사항 및 국가장학금 정보 제공, 학자금과 장학금 신청내용 및 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개인 신청 현황 조회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니 홈페이지에서 PC를 이용해 공인인증서 등록 후 사용하시면 편리하니 참고해주세요.




》 모두 잘 될 거야, 세 얼간이



이번 학기의 마음을 다지게 해줄 영화 ‘세 얼간이’를 학우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많은 명작이랍니다.

줄거리만 읽고 그저 그런 우정과 힘든 역경을 극복한 영화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지금까지 본 영화 중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생각할 때 많은 도움과 교훈을 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영화 중간에 나오는 “알 이즈 웰”이라는 말은 어떤 상황에 있어도 "모두 잘 될 거야. 괜찮아"라는 뜻을 가진 명언으로 영화 속의 가장 기억 남는 말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부모님이 원하는 일 그리고 내가 잘하는 일과 해야 하는 일에 대해 고민이 큰 지금 시대의 청춘들이 꼭 보고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영화로 이번 2학기 마음 다짐을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소개를 끝으로 세 얼간이를 통해 이번 2학기 마음 다짐을 잘 하고 알찬 대학 생활을 웹진에서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금강웹진] 강동채 dongchae@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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