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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문화산책

면역력아 쑥!쑥! 자라나라~

Hit : 1081  2017.11.01

갑자기 날이 쌀쌀해진 요즘, 학우들을 보면 옷이 두꺼워지고, 감기에 걸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때마침 시험기간에 밤을 지새우며 공부하던 학우들의 면역력이 약해진 탓에 감기에 쉽게 걸린 듯하다. 그래서 이번 문화산책에서는 감기를 예방하는 등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면역력
쑥!쑥! 자라나라~





갑자기 날이 쌀쌀해진 요즘, 돌아다니는 금강대학교 학우들을 보면 옷이 두꺼워지고, 감기에 걸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때마침 시험기간에 밤을 지새우며 공부하던 학우들의 면역력이 약해진 탓에 감기에 쉽게 걸린 듯하다. 그래서 이번 문화산책에서는 감기를 예방하는 등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 하루 7시간 이상 숙면 취하기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 금강대 학우들은 밤새 시험공부를 하면서 잠을 편히 못 잔 것 같다. 하루 7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이 몸에 가장 좋다고 한다. 혹여 밤에 제대로 자지 못한다면 잠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씻고, 스마트폰은 멀리하여 뇌의 활동을 차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체온 높이기





면역력과 가장 관련 깊은 것이 체온이다. 차가운 음식을 먹어 배가 차갑게 되면 장 내에 있는 세균이 백혈구로 흡수된다. 그러면 미토콘드리아의 활동이 약해져 세균이 죽지 않고 살아남아 몸의 면역력을 더욱 저하시킨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따뜻한 차를 마셔 뱃속을 따뜻하게 하거나 낮에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는 시간을 늘려 체온을 유지시키자.


》 간단한 운동하기





환절기에 춥다고 가만히만 있으면 면역력이 더욱 떨어지기 마련이다. 추워서 운동을 하러 나가기 싫다면 기숙사 안에서라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이 아니라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다. 과격한 운동을 하게 되면 오히려 정상적인 세포를 파괴하는 등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가볍게 맨손체조 정도는 어떠한가?


》 물 많이 마시기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체내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해 낼 수가 있다. 노폐물은 질병이 생기는 원인이 되는데 이를 없애는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밖에 없다. 또한 호흡기 기능을 좋아지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하루에 8잔정도 마시는 것을 권장하나, 한 번에 몰아서 마시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외에도 올바른 식습관 형성하기, 스트레스 관리하기, 감정 조절하기 등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많다. 각자에게 적합한 방법들을 찾아보고 실천하여 돌아오는 겨울에는 다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란다.


[금강웹진] 김유나 stol13@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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