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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추운 겨울엔? 따뜻한 나라로!

Hit : 1118  2018.01.01

온 몸의 세포가 꽁꽁 얼어 버리는 것만 같은 추운 겨울, 곧 있으면 GGU가 겨울방학을 맞이한다. 다가오는 방학을 미리 준비하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학우도 있을 것이고, 추워서 밖에 나갈 엄두도 하지 못하는 학우도 있을 것이다. 이번 문화산책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추운 겨울엔?
따뜻한 나라로!


몸의 세포가 꽁꽁 얼어 버리는 것만 같은 추운 겨울, GGU도 겨울방학을 맞이했다. 다가오는 방학을 미리 준비하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학우도 있을 것이고, 추워서 밖에 나갈 엄두도 하지 못하는 학우도 있을 것이다. 이번 문화산책에서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일본 규슈




규슈는 일본 열도를 구성하는 4대 섬 중 가장 남쪽에 위치한 섬으로, 우리에게는 온천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규슈에서도 오이타현 벳부에 있는 벳부온천이 유명한데, 그 곳에서는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광경을 볼 수 있어 지옥온천이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멀지도 않고 시차도 없으니 료칸에서 며칠씩 머무르며 쌓인 피로를 푸는 것은 어떨까?


》 필리핀 보홀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필리핀은 겨울에도 평균 20°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이다. 특히나 필리핀의 보물섬이라고 불리는 보홀에서는 보기 드문 돌고래를 볼 수 있으며, 발리카삭이라는 섬에서 스노클링을 하면 바닷속에 있는 거북이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자연과 함께 겨울 힐링을 하길 추천한다.


》 대만 타이페이




한국의 겨울과 비교했을 때 대만은 가을 정도로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이다. 대만은 볼거리로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타이페이의 101타워의 야경을 꼭! 보시기를 추천한다. 맑은 날에는 91층 옥외 전망대까지 올라가 송산 공항의 비행기의 이착륙 장면도 눈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101타워 안에는 윈드댐퍼라는 거대한 추가 있는데 지진 등의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전자운동을 하며 균형을 맞춰 빌딩이 무너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 베트남 다낭





베트남의 작은 유럽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바로 다낭의 바나힐이다! 바나힐은 옛날 유럽의 모습을 한 놀이공원이라고 볼 수 있다. 다낭은 20°를 넘는 약간의 더운 날씨라 놀이기구를 타면서 시원한 날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위에 소개한 네 곳 외에도 싱가포르, 괌, 호주 등 우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나라는 많다. 따뜻한 나라를 여행하며 새롭게 새해를 맞이하여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GGU 학우들이 올해만이라도 추위에 떨지 않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





[금강웹진] 김유나 stol13@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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