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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릴레이편지

TO. 민철선배

Hit : 1342  2016.05.01

TO. 민철선배

 

 

 

 

편지 쓰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안쓰는데, 선배에게 쓰게 되네요. 선배한테 편지를 쓸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인이 덕분에 편지를 다 쓰네요.ㅎㅎㅎㅎ

아직 표현이 많이 서툴러서 만나서 이런 말 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ㅎㅎㅎ 사실... 선배도 느꼈겠지만 선배랑 있을 때 어색했는데, 이제는 많이 괜찮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맨날 선배한테 까불고, 반말하는 거 진심 아니고 장난인거 알죠? 다 받아주고, 잘 챙겨줘서 고맙고, 사소한 거 하나하나까지도 챙겨주려고 하고, 많은 도움 줘서 감사해요. 귀찮고 힘들텐데 차량운행도 감사해요. 그리고 항상 다른 사람 먼저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다른 사람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진짜 대단하고 짱이에요!! 선배한테 해주는 것도 없고, 맨날 받기만 하는 것 같네요..ㅠㅠ 고마운 것 투성이고, 항상 고마운 마음 많이 갖고 있어요! 진짜 선배는 제가 믿고 따르는 선배 중 한 명인데, 가끔은 때려주고 싶을 때도 있어요.ㅎㅎㅎㅎㅎ
만나면 또 까불고 하겠지만 다 진심 아니라는 거 알아줘요~ 그리고 다리 이제 그만 좀 떨어요.
이번 방학 때 실습 가는데, 원하는 실습 장소갈 수 있도록 노력해서 나중에 원하는 일을 할 때 도움이 되도록 해요!
선배와 함께 한 시간들에 비해 추억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앞으로 더 많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고, 남은 학교생활도 같이 잘 보냈으면 좋겠어요.
우리만의 영원한 연예인 민철선배!!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_^

 

FROM. 이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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