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Read right Lead right
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외국인의 금강생활

"Olá!"

Hit : 1547  2016.11.01

More than learning korean we learn about life in here, we learn about different cultures and at the end we realize we are all the same even living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Olá!"

(Rita Folador)



"Olá!" Hi! My name is Rita! I am brazilian with a korean heart now! I am totally in love with this country and people from here. After getting my degree in Digital Design in Brazil I decided to take one step closer to reach my dream and came here to learn korean language. And here in Geumgang University I found the best oportunity to learn korean in Korea.


"Olá!"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Rita입니다! 저는 이제는 한국에 적응한 브라질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 그리고 한국인들과 완전히 사랑에 빠졌습니다. 브라질에서 digital design 학위를 취득하고 나서, 저는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로 결심했고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리고 이곳 금강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기 가장 좋은 기회를 찾았습니다.

 

After one year preparing my trip I came here and it was even better than what I expected! GGU has something special, in here I feel embraced by a big family. The enviroment is amazing and I love to near by the nature, it reminds me my hometown and makes me feel in home. Everyone here is really kind to each other and it is really important, makes you feel so respected and accepted, specially for foreigners because we never know if we are going to be well accepted in other country.

 


1년 동안 여행을 준비한 후 이곳에 왔는데, 이곳은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곳이었습니다! GGU는 특별한 뭔가를 가지고 있고, 이 곳에서 저는 가족같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금강대학교 주변의 자연환경은 감탄을 자아냈고 이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것은 행복합니다.  제 고향을 떠올리게 하고, 제가 고향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 곳 금강대학교에서는 서로가 매우 친절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게 특히 큰 의미를 갖습니다.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자신이 존중받고 있는지 잘 알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Here in GGU I made some unforgettable memories, I made so many new friends, we also had some cultural trips together and I had so much fun, it was so important to learn more about the history and culture of Korea. More than learning, korean we learn about life in here, we learn about different cultures and at the end we realize we are all the same even living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GGU에서 저는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고,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 우리는 문화여행을 함께했고, 그것은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이것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더 배우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생활하는 동안 한국어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해 배웠고, 나아가서 세계의 다른 곳에 살고 있어도 결국 우리는 모두 똑같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I am so thankful for this opportunity and GGU that I decided to stay here for one more semester! I will always keep this place in my heart and mind. Thanks a lot!


저는 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준 금강대학교에 매우 감사하고 그래서 이 곳에 한 학기 더 머물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항상 금강대학교를 마음 속에 간직할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VENT
  • FAQ
  • 취재요청
  • 홍보제안요청
  • 금강대학신문방송사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