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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외국인의 금강생활

Micoto's Diary

Hit : 1152  2017.09.01





 Micoto’s Diary

Micoto


授業が始まってすぐの頃は韓国語は少し理解できるレベルで英語はほぼ全くできなかったので、授業についていくのも必死でしたが、先生たちが理解できるまで教えてくださり段々楽しんで授業を受け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수업 시작했을 때 한국어는 조금 이해할 만한 수준이었지만 영어는 거의 전혀 안돼서 수업을 따라가는 데 필사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가르쳐주셔서 점점 즐기며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授業以外でも悩み事や相談事があるときは先生が親身になって聞いてくださったおかげで楽しい時間を送ることができました。


수업 이외에도 고민거리나 상담할 게 있을 때는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들어 주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学校が田舎にあるので初めは不便なことがすごく多くて大変でしたが、静かな場所にあるからこそ集中して勉強することができたのは良かったです。


학교가 시골에 있어서 처음에는 불편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지만, 조용한 장소에 있어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좋았습니다.


また全寮制でルームメイトが韓国人だから常に韓国語に触れることができたのは良かったです。


또 전원기숙사제이고 룸메이트가 한국인이라서 항상 한국어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大変なことも色々あったけど、楽しいこと学べることがたくさんあったので금강대학교に留学して良かったと思います。


힘든 일도 여러 가지 있었지만 즐거운 점, 배울 점이 많아서 금강대학교에 유학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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