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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외국인의 금강생활

1 Month Done, More To Go

Hit : 1123  2017.11.01

1 Month Done, More To Go

Christopher Choy



Hello everyone, just call me Choy. I am with the batch of fall semester 2017. It is my fourth time in Korea and have travelled a lot of places, including those not so famous places to visit like Pohang or Hayang. But this time, I am very excited to tell you that I will be studying Korean for one semester at Geumgang University. I know some of you will be asking where this university is. It is located in countryside next to Gyerong Mountain, between Nonsan and Daejeon. Yes, you’ve read it right, countryside, but do not be scared or disappointed because it is like a paradise to get away from noise, pollution and busy life of the city. There is one GS25, one café, and you can also order chicken or pizza that will just take about 40 minutes to arrive, if not satisfied, you can call some restaurant and they could pick you up from the university and bring you to their restaurant.


For my first month, I have met lots of amazing individuals already. My friendly roommate, not only him but including his friends as well. Our energetic professor Ra, friendly classmates from Brazil, Philippines, China, Taiwan, Thailand, Japan, Ecuador, Indonesia, Malaysia, Uzbekistan, Vietnam and other Korean students who are studying in the university. Meeting them is really good, they are like sisters and brothers to me. Without them, life in GGU would be incomplete.



In one semester we need to do four cultural trips which allows the foreign students to immerse ourselves to Korean culture which is a great idea to understand Korean life further. So we did one already which is 베틀 짜기 and 송편 만들기. Do you feel the excitement on the photo above? Hehe~ Day after day we are getting used to live in a place wherein far from almost everything but hey, it is great to save money! So if you would ask me if I mind living in such a remote place, my answer would be “ I do not mind at all “ There will be new more things that will come soon while I stay here in GGU and the more I think of it, the more I get excited. New experiences, new friends, new knowledge, GGU will give you all. Entering GGU is one of the best choice I have ever made in my whole life.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를 그냥 편하게 ‘초이’라고 불러주세요. 저는 2017년 가을 학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은 4번째 방문이며, 포항이나 하양 같은 한국의 유명하지 않은 곳도 여행을 다녔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어를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이번에 금강대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공부할 것입니다. 여러분 중 몇몇은 이 대학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볼 것입니다. 이곳은 논산과 대전 사이, 계룡산 옆에 있습니다. 위에 쓰여 있는 바와 같이 이곳은 시골이지만, 두려워하거나 실망하지 마세요. 이곳은 도시의 소음, 공해, 그리고 도시의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니까요. 편의점과 카페가 있고, 치킨이나 피자 등을 주문할 수도 있으며 주문은 대략 40분 정도 뒤에 도착합니다. 만약 기다리기가 싫으시다면 음식점에 전화하는 방법도 있어요. 그러면, 식당에서 금강대학교로 당신을 데리러 올 거예요.


저는 첫 달부터 많은 놀라운 인연을 만났어요. 나의 한국인 룸메이트뿐만 아니라 그의 친구들까지. 우리의 열정적인 Ra 교수님과 수업을 같이 듣는 친근한 브라질, 필리핀, 중국, 대만, 태국, 일본,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친구들. 그리고 한국인 학생들 모두 친절해요. 그들을 만나는 것은 정말 좋아요. 그들은 마치 자매나 형제 같습니다. 그들이 없다면 GGU에서의 삶은 불완전할 것입니다.


한 학기 동안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여행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벌써 베틀 짜기와 송편 만들기를 경험했습니다. 위의 사진들에 재미가 느껴지나요? 하하~ 매일 우리는 동떨어진, 외딴곳에 살고 있는데 이곳은 절약하기에 최곱니다. ㅎㅎ. 만약 제게 이처럼 외진 곳에서 지내는 것이 좋으냐고 묻는다면 저는 두말할 것 없이 긍정의 답을 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아직 새로운 게 더 많고 제가 여기 있는 동안 더 많은 경험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새로운 경험,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지식, GGU는 여러분에게 모두 줄 것입니다. GGU에 오게 된 것은 제 인생에서 지금까지 해 온 최고의 선택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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