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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외국인의 금강생활

Interesting Memories at GGU

Hit : 1228  2018.03.01

Interesting Memories at GGU



Hello! My name is Bibi and I’m from the Philippines. I wish I could write a more interesting introduction than that, but right now it’s the best one I’ve got. When I first came to the school, I was pleasantly surprised. It is not as bad as I thought it would be. The campus for me is big enough; it’s not cramped, and PEACEFUL. In 4 months of staying here, my Korean has improved significantly (not that I have good Korean to begin with, I only know how to read and write and that’s basically it). But after just these few months, I can hold a (basic) conversation in Korean, and SOMETIMES I can understand what people are saying around me. I can buy stuff in the market, I can order food in a restaurant, I can buy things online (GMarket!!), I can write sentences and compose simple paragraphs. I am learning. And I love it. I joined the Women’s Soccer Team for this semester’s sports fest. During my stay here, I tried to participate in as many activities as I possibly can. The best part was the new friends I made and the people I came across with. I am looking forward to further my studies in this university.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Bivi, 필리핀에서 왔어요. 글을 좀 더 재미있게 쓰고 싶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학교에 처음 왔을 때, 기분 좋게 놀라웠습니다. 학교는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나쁘지 않았습니다. 캠퍼스는 크기는 제게 충분히 큽니다. 비좁지 않으며 평화롭습니다. 이곳에 있는 4개월 동안 제 한국어 실력은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 하지만 몇 달 후에 한국어로 기본적인 대화할 수 있고, 때때로 제 주변에서 하는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물건을 살 수 있고, 음식점에서 주문할 수 있고, 온라인 쇼핑도 할 수 있습니다. 문장을 쓰고 간단한 단락도 쓸 수 있어요. 여전히 배우고 있고, 재미있습니다. 저는 이번 학기의 체육대회 여자축구에 참여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저는 가능한 많은 활동에 참여하려고 노력했어요. 저는 이 대학에서 더 많이 공부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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