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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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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의 축제, 고구마 축제

Hit : 1254  2016.09.01

벌써 고구마의 계절 9월이 왔습니다. 3월에 씨고구마 심기를 시작으로 수확을 하는 시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수확된 고구마들의 축제, 상월의 축제, 고구마축제가 열렸습니다! 2016년 9월 3일과 4일까지 이틀 동안 상월의 중심 금강대학교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매년 9월이면 열리는 고구마축제가 이번 해에는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한번 볼까요?





상월의 축제, 고구마 축제


벌써 고구마의 계절 9월이 왔습니다. 3월에 씨고구마 심기를 시작으로 수확을 하는 시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수확된 고구마들의 축제, 상월의 축제, 고구마축제가 열렸습니다! 2016년 9월 3일과 4일까지 이틀 동안 상월의 중심 금강대학교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매년 9월이면 열리는 고구마축제가 이번 해에는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한번 볼까요?




상월의 축제라고 했지만 축제 당일 상월 주민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방문하는 등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약 2000여명 정도가 몰렸다고 합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죠?



이번 고구마 축제에서는 ‘글로벌 한복체험 문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보였고,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저번 축제와 마찬가지로 우리 학교의 대표 사물놀이 동아리인 ‘자리이타’가 고구마축제 무대에 올라 많은 흥을 띄었습니다.



또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고구마 캐기 체험, 민속공예체험 등 체험행사를 즐기고 군고구마와 찐고구마를 시식하면서 넉넉한 고향의 정을 만끽했습니다. 또한 고구마 판매장에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상월명품고구마를 구입하려는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상월명품 고구마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이번 2016년 고구마축제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벌써 8회에 접어들었다고 하는데요. 고구마축제로 인해 상월의 지역 경제도 활성화되고, 우리학교 학생들도 모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벌서 내년 고구마축제가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고구마를 먹으면서 내년 고구마축제를 기약해봅시다~


[금강웹진] 이승연 lsyeon0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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