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Read right Lead right
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GGU탐방

오세요! GGU '둘레길'

Hit : 1301  2016.10.01

뜨거웠던 여름도 지나고 금강대학교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아직 가을의 정취를 느끼긴 어렵지만 밤낮으로 바뀌는 일교차는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GGU 탐방에서는 가을 내음을 맡으며 걷고 싶은 학우들을 위해서 둘레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둘레길을 돌면서 자연의 정취와 시원한 가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시작합니다.





오세요! GGU둘레길



뜨거웠던 여름도 지나고 금강대학교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아직 가을의 정취를 느끼긴 어렵지만 밤낮으로 바뀌는 일교차는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GGU 탐방에서는 가을 내음을 맡으며 어딘가 걷고 싶은 학우들을 위해서 GGU 둘레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둘레길을 돌면서 자연의 정취와 시원한 가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시작합니다.




학우여러분 둘레길의 시작이 어딘지 아시나요? 다름아닌 둘레길의 시작은 대강당 뒤의 본관 앞입니다. 게시판 옆에 빨간색 작은 이정표가 있어요! 둘레길을 걷기 앞서 간단한 준비운동을 하시는 거 잊지 않으셨죠? 준비운동을 다 하셨다면 다 같이 둘레길로 출발합시다!



본관 뒤쪽길로 조금만 가다보면 숲으로 들어가는 입구 앞에 숲길 안내도가 있습니다. 안내도를 보면둘레길은 1코스인 본관앞, 2코스인 소나무 숲길, 3코스인  밤나무 숲길, 4코스인 밤나무 쉼터, 5코스인 자갈길 부터 6코스 국제선원까지 총 6개의 코스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길이는 약 2km 정도라고 합니다. 지나온 본관 앞 부터 총 6군데에 포토존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이 포토존에서 얼굴이 나오도록 인증사진을 찍고 감상문을 쓰고 제출하면 금강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2코스인 소나무 숲길을 향해 걸어볼까요?




안내도를 지나처 약간만 올라가면 소나무 숲길 포토존과 함께 작은 벤치가 있답니다. 여기서 필요한 인증사진을 찍고 경사구간을 올라가야하기 때문에 몸을 한 번더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비되었다면 숲의 피톤치드를 마시러 가볼까요?




푸른 소나무 숲길이 끝나면 밤나무 숲을 볼 수 있습니다. 시골에서 흔이 볼 수 있는 밤들이 주변에 떨어저 있습니다. 소나무 숲길에서 오느라 지친 학우들은 밤나무 숲 입구에 도착하면 작은 벤치와 포토존이 있으니 사진을 찍고 한숨 고르고 다시 출발합시다.

 



밤나무 길이 끝나는 곳에 이르면 시야가 확 트인 장관이 나옵니다. 멀리 내려다 보이는 상월의 마을의 아기자기함을 볼 수 있습니다. 상월면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감상하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껴보세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풀길을 걷다보면 밤나무 쉼터가 나옵니다. 여기에는 테이블이 놓여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가져와서 풍경을 바라보며 한 끼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은 곳이네요. 쉼터에서 쉬다보면 자연스레 따스한 햇살아래에서 한 숨자고 싶은 생각이 듬니다.




숲길을 가로질러 내려오다 보면 멀리 금강대학교 원각도서관의 지붕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봐도 멋있지만 멀리서 보니 더욱 조형미가 넘치지 않나요?



내리막길의 끝자락에는 자갈길 이정표를 볼 수 있습니다. 시골길 같은 자갈길을 걸으며 시골의 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자갈길을 지나 캠퍼스를 거처 국제선원으로 가면 GGU 둘레길 여행의 끝이 됩니다.



지금까지 GGU 둘레길을 소개하였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런 아름다운 자연을 맘껏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연도 보고 골드도 얻고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친구의 손을 잡고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을 보며 마음의 편안함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세요! GGU 둘레길~



[금강웹진] 장준영 lmk4561@ggu.ac.kr









  • EVENT
  • FAQ
  • 취재요청
  • 홍보제안요청
  • 금강대학신문방송사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