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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GGU탐방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영상제 & 터닦기

Hit : 1338  2018.04.01

지난 3월에는 신입생들에게 학교 부속기관과 동아리를 소개하는 행사가 있었다. 원각도서관 소강당에서 학교 부속기관인 금강대학교 교육방송국 GBS와 금강대학교 신문방송사 웹진의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이후 3월 21일 대강당에서 신입생들에게 교내 동아리들을 알려주는 소개 시간이 있었다.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영상제 & 터닦기


지난 3월에는 신입생들에게 학교 부속기관과 동아리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원각도서관 소강당에서 학교 부속기관인 금강대학교 교육방송국 GBS와 금강대학교 신문방송사 웹진의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이후 3월 21일 대강당에서 신입생들에게 교내 동아리들을 알려주는 소개 시간이 있었다.


》 영상제



이날 영상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신문방송사 금강웹진의 소개가 진행되었다. 금강웹진은 금강대학교의 부속 기관으로서, 학교 홍보활동과 학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학교에서 일어나는 행사를 기사로 작성하여 금강대학교 학우들뿐만 아니라, 금강대학교에 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14일, 금강대학교 교육방송국 GBS, 그리고 신문방송사 웹진에서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영상제가 열렸다. 영상제는 GBS가 이제까지 제작해왔던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매년 영상제가 열리는 이유는 신입생들에게 GBS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다.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도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의 제한은 없다.



금강웹진 소개 이후에는 곧바로 영상제가 진행되었다. 이날 영상제에서 선보인 작품들은 GBS CF 영상, 2018년도 신입생 OT영상, 다큐멘터리 등이 상영되었다. CF영상은, ‘금강 차방’, ‘끊을 수 없는 즐거움’, ‘금강 골프’, ‘야너두’ 등 가장 질 높게 제작된 영상 위주로 상영됐다. 그리고 다큐멘터리 중에서는 우리가 학교생활을 더 풍요롭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도우미 여사님들 이야기로 한 ‘당신이 모르는 시간’이 상영되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많은 학우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학우들은 앞으로 여사님들이 일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며, 학교 환경을 깨끗이 하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이 외에 ‘우리의 세상’, ‘금강학개론(방송학개론)’등의 영상도 상영되었다. 영상제의 하이라이트, ‘신입생 OT 메이킹‘ 영상으로 영상제를 훈훈하게 마무리하였다.


》 터닦기



지난 3월 21일, 본교 대강당에서 “터닦기”가 열렸다. 터닦기는 매년 3월에 신입생들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교내의 모든 동아리가 신입생 모집을 위하여 동아리를 소개한다. 2018학년도 터닦기는 강경주(응용불교학, 17) 학우와 김도언(행정학, 17) 학우의 진행에 맞추어 진행되었다.



▶ NA.I (나이)
터닦기의 오프닝 무대는 금강대학교의 밴드동아리인 나이였다. 나이는 브리즈의 '뭐라할까', 윤하의 '비밀번호 48', The Script의 'The Man Who Can't Be Moved', 버스커버스커의 '막걸리나'를 선보였다.



▶ 금불회
두 번째로 금강대학교 불교 학생회인 금불회가 홍보에 나섰다. 금불회는 PPT를 활용하여 금불회의 활동 내용을 소개했다. 게다가 신입생들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질문을 하여 맞추는 학우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 리리커즈
세 번째로 금강대학교의 힙합동아리인 리리커즈가 보이비의 '아침에 다시 얘기해'와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를 부르며 공연을 이어갔다. 나진한(사회복지학과, 17)학우와 오현세(행정학과, 17) 학우의 공연은 학우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 자리이타
자리이타는 금강대의 사물놀이 동아리로 민속 타악기인 사물(꽹과리, 북, 장구, 징)로 우리의 전통 가락을 연주한다. 자리이타는 터닦기 뿐만 아니라 봄빛제, 가을제, 고구마 축제에서도 공연을 한다. 게다가 방학마다 연수를 가서 전문가에게 가르침을 받아 실력을 키우고 있다.



▶ GBS
2부의 시작으로 금강대학교 교육방송국 GBS의 소개가 있었다. GBS는 영상제에 이어서 지난해까지 직접 만들었던 영상들과 공모전에 응모했던 영상 등을 보여주며 많은 신입생이 GBS의 국원으로 함께하기를 바랐다.



▶ 고풍연
고풍연은 금강대학교의 여행ㆍ답사 동아리이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여행 한 번쯤은 떠나봐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동아리 부원들은 조를 만들어 여행 갈 계획을 세우고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여행지를 정한 후 답사를 다녀온 뒤 1년에 두 번 여행을 떠난다.



▶ 블래스트
블래스트는 금강대학교의 댄스동아리로 매년 터닦기, 봄빛제, 가을제, 고구마 축제에서 각자의 춤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터닦기에서는 '뿜뿜', 'Havana', 'Me Too', 'Ko Ko Bop', 'New Face', 'Shape of You' 등의 무대를 보여주었다. 블래스트는 춤을 추지 못하더라도 스태프로 함께 활동할 수도 있다고 한다.



▶ 청화
청화는 금강대학교 공모전 동아리이다. 공모전을 준비하는 동아리인 만큼 동아리 부원 간의 친밀감도 높다. 4년 동안 스펙을 쌓으면서 알찬 대학 생활을 보내고 싶다면 청화에 가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피닉스
이번 터닦기 공연의 마무리는 연극동아리인 피닉스가 하였다. 피닉스는 이번 터닦기에서 “기적의 사람”이라는 연극을 선보였다. 설리번과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으로, 피닉스 단원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는 보는 사람이 연극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피닉스도 무대에서 연기하는 학우를 제외하고 스태프도 모집한다고 한다.


2018년, 이번 년에도 새로운 구성원이 우리 금강대학교와 함께하게 되었다. 신입생들은 학교 내 뿐만 아니라 학교 외에서도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을 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아나가기를 바라며 금강대학교에서의 4년을 보람차게 보내길 바란다. 한 번뿐인 대학 생활을 후회 없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금강웹진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금강웹진] 김유나 stol13@ggu.ac.kr

              김지민 jeeminnie@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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