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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인사이드

누구나 할 수 있는 A⁺ 받는 사람의 공통점

Hit : 1457  2017.11.01

가만히 살펴보면 보통 A⁺을 받은 친구는 저번 학기에도 또 그 저번 학기에도  A⁺을 받았다. “항상 같이 밥 먹고 같이 시험공부를 하는데 왜 나는 A⁺을 받지 못한 걸까.” 성적표에 A⁺이 없는 학생이라면 충분히 들었을 의문이다. 하지만 과연 당신이 생각한 그 친구도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꾸준히 좋은 성적을 받는 학생은 당연히 그 이유가 있을 터. 이번 인사이드에서는 이번 학기 성적표를 걱정부터 하고 있는 금강대학교 학우들을 위해 그 비법들을 공유하고자 최민영(행정학과, 14) 학우의 방문을 두드려 보았다. 지금부터 최민영 학우가 알려주는 A⁺이 가득한 성적표를 받기 위한 비법들을 잘 새겨두고 이번학기는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보자.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A⁺ 받는 사람의 공통점


가만히 살펴보면 보통 A⁺을 받은 친구는 저번 학기에도 또 그 저번 학기에도  A⁺을 받았다. “항상 같이 밥 먹고 같이 시험공부를 하는데 왜 나는 A⁺을 받지 못한 걸까.” 성적표에 A⁺이 없는 학생이라면 충분히 들었을 의문이다. 하지만 과연 당신이 생각한 그 친구도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꾸준히 좋은 성적을 받는 학생은 당연히 그 이유가 있을 터. 이번 인사이드에서는 이번 학기 성적표를 걱정부터 하고 있는 금강대학교 학우들을 위해 그 비법들을 공유하고자 최민영(행정학과, 14) 학우의 방문을 두드려 보았다. 지금부터 최민영 학우가 알려주는 A⁺이 가득한 성적표를 받기 위한 비법들을 잘 새겨두고 이번학기는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보자.


“대학교 시험은 교수님의 수업에 답이 있다. 수업에 무조건 집중할 것!“
대학교 시험의 가장 특징은 ‘교수님의 성향에 따라 시험방식이 자유롭다.’는 점이다. 객관식 혹은 단답식으로 문제를 내는 교수님도 계시지만 대개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는 서술 및 논술형 시험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서술형 시험에서 교수님을 만족시키는 훌륭한 양질의 답안지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소 교수님의 수업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대한 전공 서적 속 교수님이 특히 강조하셨던 부분, 관련 분야의 최근 동향과 이슈, 교수님이 제시했던 본인이 생각해 보아야 할 과제는 시험 전 하루 이틀 정도 벼락치기를 한 사람은 절대 알 수가 없다. 최민영 학우는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부분, 교수님의 의견이 녹아있는 말들을 노트에 필기해 놓으면 시험기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평소 필기하는 습관은 수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을 토대로 복습을 하다 보면 교수님이 ‘어떤 시험문제를 내실지, 어떤 답안은 원하시는지’가 눈에 보인다는 것. 그러니 좋은 성적을 받고 싶다면 맨 뒷자리에서 몰래 스마트폰을 만지거나, 꾸벅꾸벅 조는 등의 행동은 피하도록 하자.


“시간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이긴다.”
전날 미리 예습을 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바로 복습을 하는 사람과 매일 늦게까지 음주를 하며 수업에 자주 결석하는 사람. 둘 중 누구의 학점이 더 좋을까. 당연히 전자일 것이다. 최민영 학우는 평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여가시간, 침대에 누워 시간을 허투루 보내기보다 다음 날 수업내용의 목차를 살펴보며 전공 서적, 혹은 인터넷을 통해 미리 예습하고, 교수님께 질문드릴 내용을 정리한다. 수업 전에는 강의실에 15분 정도 먼저 도착해 전날 정리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머릿속에 새기고, 수업시간 내내 최대한 집중하며 열정적인 태도로 수업에 임한다. 저녁 식사 후에는 본인에게 필요한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구성한 스터디 모임과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낸다. 매일 이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심신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끼고, 대학 생활이 더욱 보람 있어 진다고 전했다.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그것을 공부에 더 투자하는 것’이 A⁺을 받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인듯하다.


“틈틈이 독서를 하자.”
본교 원각도서관이 다른 대학에 비해 상당히 훌륭한 시설과 다양한 서적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교 학생들은 독서를 많이 하지 않는다. 독서의 양은 그 사람의 문장력과 정확히 비례한다. 대학의 논술형 시험에서는 유려한 문장력도 굉장히 중요한데, 이 문장력이 그 사람의 독서량과 정확히 비례한다. 또한, 독서는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데에 아주 좋은 도구이며, 전공에 관련한 기초지식을 함양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최민영 학우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틈틈이 읽고 있는데 글 한 편을 쓰더라도 다양한 어휘들로 짜임새 있는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점은 졸업 후 사회에 나가서도 저에게 아주 큰 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금강대학교 학생들이 원각도서관을 더 가까이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중국의 시인 두보는 “만권의 책을 독파하면 귀신처럼 붓을 놀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늘부터 책과 함께 규칙적인 생활을 실천하며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얻기 위해 발돋움해보자.


[금강웹진] 천유림 u1461@ggu.ac.kr
              양효정 hart3982@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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