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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인사이드

웹진의 새 가족을 소개합니다!

Hit : 1691  2018.05.01

금강대학교 학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디어 중간고사가 끝나고 여기저기 온 누리에 활짝 피어난 봄꽃이 아름다운 계절이 왔습니다. 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았던 중간고사를 다들 잘 마치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셨는지요? 새 학기가 시작되며 웹진도 새로워졌는데요, 이번 금강웹진 <인사이드>에서는 GGU 학우분들께 2018학년도 새로운 편집국장과 수습국원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웹진에 대하여 알아볼 준비 되셨나요?





웹진의 새 가족 소개합니다!



≫ 우리는 금강웹진!



우선 모두 웹진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웹진은 금강대학교 신문 방송사 부속 기관으로 학교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주제를 웹진 홈페이지에 올림으로써 여러분들에게 교내의 소식뿐만 아니라 그 외의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금강웹진은 편집국장, 부편집국장과 명예기자, 정국원, 수습국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습국원은 1년간 경험을 쌓음으로써 정국원이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정국원은 2학년 2학기로 활동을 마무리 지으며 그 이후 명예기자로 이름을 남기게 됩니다. 18학년도 1학기 금강웹진의 편집국장은 김서회(응용불교학, 17) 학우, 부편집국장은 강동채(응용불교학, 17) 학우가 맡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수습국원들은 지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메일 서류 접수로 지원을 받아 19일 면접을 통해 선발되었습니다. 수습국원들은 웹진 4월호를 기점으로 앞으로 낼 웹진에도 차근차근 이름을 올릴 예정입니다. 또한 웹진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교 홍보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예정입니다.




≫ 편집국장


김서회 (응용불교학, 17)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웹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18학년도 웹진 편집국장 김서회입니다. 저는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설을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고, 사회 문제를 대하는 자세도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금강웹진 식구가 되어 학교 행사에 관한 기사뿐만 아니라 사회 문제에 대한 다양한 기사를 써본다면 제가 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았기 때문에 지원하였습니다.


Q. 웹진의 편집국장으로서 주로 어떤 업무와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A. 사실 웹진은 모든 국원 한명 한명이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업무에 있어서는 국원들과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아요. 하지만 편집국장은 금강웹진을 이끌어 가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다른 국원보다 한 발짝 먼저 나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피드백 회의, 기획 회의를 진행하고 기사를 올리는 관리자 사이트를 총괄합니다. 또한, 우리 웹진이 학교 부속기관으로서 추구하는 목표와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학교에 도움이 되기 위한 활동을 찾아 국원들과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Q. 수습국원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웹진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저는 모든 순간이 기억에 남지만 아무래도 작년 2017학년도 금강웹진 여름 워크숍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피드백 회의, 기획 회의를 통해 국원들끼리 얼굴은 많이 보았지만 해야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인 친분을 쌓는 것은 사실 힘들었습니다. 그러했기 때문에 국원들끼리 조금 더 친해지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와중 여름 워크숍을 통해 일적으로 만난 것이 아니라 다 같이 즐기고 함께하였기 때문에 더욱 가족 같고 끈끈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던 거 같아요. 그만큼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이기 때문에 이번 연도에도 한 번 더 웹진 워크숍을 준비하면 어떨까 하는 저만의 바람도 갖고 있습니다.^^


Q. 편집국장으로서 힘든 점이나 어려운 점이 있었나요? 


A. 아무래도 조금 더 책임을 지고 나아간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 하나만으로 웹진을 이끌어 가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미숙하고 어설픈 저에게 항상 많은 도움을 주는 우리 웹진 국원들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잘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저보다도 응원해주고 같이 나아가는 우리 국원들이 더 힘이 들까 봐 항상 미안한 마음일 뿐입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국장이 되어 우리 국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지금까지 긴 인터뷰에 성실히 답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웹진의 현재 활동 국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부탁드려요!


A. 위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항상 우리 국원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항상 그런 만큼 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우리 국원들이 조금이나마 더 행복하고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저 때문에 많이 힘들 텐데 항상 묵묵히 응원해주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우리 웹진 국원들 너무나 고맙고 사랑합니다! 



≫수습국원


강선구 (글로벌융합학부, 18)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웹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글로벌융합학부 강선구입니다. 중학생 때부터 기자는 직업에 대해 동경을 하고 있었던 저는 어느새 꿈이 기자가 되었습니다. 대학에 와서 웹진이란 동아리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저는 망설임 없이 지원했습니다.


Q.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웹진에 어렵게 들어오게 되셨는데, 웹진의 구성원이 된 소감 한마디 부탁드려요.


A. 우선, 저는 붙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답변을 잘한 건 아니지만, 저의 신념, 생각 등을 확고하게 전달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합격 문자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웹진의 구성원이 되고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고, 자만하던 저의 모습 또한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Q. 웹진 면접 시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A. 웹진의 주목적이 학교 홍보인지라 면접 때 즉석에서 웹진을 홍보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전혀 생각하지도 못하고 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물론, 어떻게 홍보했는지는 비밀입니다.


Q. 함께 활동하게 된 국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사실 제가 성격이 적극적인 편이 아니라 아직도 웹진 국원들의 이름을 다 외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든지 편하게 이야기 걸어주시면 저도 편하게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Q. 앞으로의 발전 방향 및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웹진 활동을 단지 동아리 활동뿐 아니라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진 기자로 활동할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기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Q. 지금까지 긴 인터뷰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웹진이란?’


A. 나의 첫 직장



장문영 (글로벌융합학부, 18)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웹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웹진 수습국원 글로벌융합학부 18학번 장문영입니다. 저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하던 중 웹진의 편집국장, 부편집국장 선배가 웹진에 대한 설명과 지원 권유를 해주셔서 웹진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영상제와 함께 웹진을 소개하는 자리를 통해, 웹진은 기사 작성뿐만 아니라 학교 홍보와 입학 관련 행사 도우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웹진에 대해 차근차근 알게 되니 금강대학교의 신문방송사 부속 기관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점에 이끌려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웹진에 어렵게 들어오게 되셨는데, 웹진의 구성원이 된 소감 한마디 부탁드려요.


A. 면접을 망친 것 같아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지원 결과를 기다렸던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제가 이렇게 웹진의 구성원이 됐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기쁩니다. 사실 이렇게 글을 쓰고 피드백 회의를 하는 것이 아직도 좀 얼떨떨한데요, 그만큼 제가 웹진의 일원이 되길 바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서 웹진에 더 적응하여 갓 들어온 수습 국원의 티를 벗고 어느 정도 태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Q. 웹진 면접 시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A. 웹진 홈페이지에 어떤 카테고리가 있는지 물어보셨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웹진 홈페이지를 여러 차례 방문하며 어떤 종류의 글을 작성하는지 보았던 기억이 있지만, 카테고리는 주의 깊게 보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 질문을 받고 정말 ‘아차!’ 싶었습니다. 순간적으로 당황하니 제가 읽었던 글들이 어떤 내용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아서 답을 하느라 꽤 애를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당시에는 ‘그걸 어떻게 알고 면접을 보지?’ 했었지만 지금 활동을 하며 보니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기사의 주제를 정하기에 글을 작성하는 것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Q. 함께 활동하게 된 국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아직 새내기로써 수습국원으로써 미숙한 모습이 많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아직 모르는 내용도 많아 질문이 많고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 항상 친절하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발전하는 모습만 보여드리겠습니다!


Q. 앞으로의 발전 방향 및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웹진이 더욱더 많은 학우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웹진은 꾸준히 학교 소식을 올리고 그뿐만 아니라 다른 학우의 생각과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웹진을 학우들이 최대한으로 이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정보는 모두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저는 웹진의 활동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웹진은 정보 전달이 주된 목적이기에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저희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활동을 하는 동안 최선을 다해 저의 몫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지금까지 긴 인터뷰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웹진이란?’


A. 저에게 웹진이란 발자취입니다. 이 인터뷰가 제가 웹진에 들어오고 벌써 두 번째 글 작성인데요, 앞으로도 매달 글을 쓸 텐데 그 글들이 쌓여간다면 이것이 바로 저의 발자취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 제가 써 내려간 글을 본다면 그 당시 기억도 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이 글을 썼나 하며 추억에 잠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예림 (글로벌융합학부, 18)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웹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웹진 수습국원으로 활동하게 된 글로벌융합학부 18학번 신예림입니다. 영상제를 보러 가서 웹진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설명을 들었을 때, 학교에 대한 기사를 쓰는 것과 학교를 홍보하는 것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웹진에 어렵게 들어오게 되셨는데, 웹진의 구성원이 된 소감 한마디 부탁드려요.


A. 웹진 지원서를 쓸 때 굉장히 오랜 시간 고민해서 쓰고, 면접을 준비할 때도 굉장히 긴장되었는데 합격 문자를 받았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앞으로 웹진 국원분들과 함께 활동할 생각을 하니 굉장히 설렙니다.


Q. 웹진 면접 시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A. 면접 때 “웹진 홈페이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기사는 무엇이었습니까?“라는 질문입니다. 면접 전에 흥미로운 기사를 여러 개 읽었지만, 그 질문을 받고 머리가 새하얘져서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굉장히 많이 남았습니다.


Q. 함께 활동하게 된 국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선배님들과 동기들과 즐겁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Q. 앞으로의 발전 방향 및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아직 글 쓰는 실력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잘 배워 나가서 더 자연스럽게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신입생 중에 웹진에 대해 잘 모르는 학우들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신입생들에게 웹진에 대해 더 알리고 좀 더 많은 학생이 기사를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지금까지 긴 인터뷰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웹진이란?’


A. 나에게 웹진이란 “학교와의 연결고리”입니다. 학교생활 하면서도 학교에서 어떤 행사와 일이 일어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웹진 활동을 하면서 학교에 대해 더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 부속기관에서 일한다는 자부심도 느낍니다. 훗날 웹진에서의 활동기억은 저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



홍지혜 (글로벌융합학부, 18)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웹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글로벌융합학부 17학번 홍지혜입니다~! 작년엔 대회 인터뷰를 받았었는데 올해는 웹진을 소개하는 글에 인터뷰를 받게 되어 기분이 새롭네요. : ) 사실 작년에도 웹진에 들어오고 싶었지만, 총학생회에 들어가게 되어 웹진 지원 시기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에 꼭 지원해야지 하고 마음먹던 중에 저의 룸메이트의 강력한 추천으로 마음을 더 굳게 먹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웹진에 어렵게 들어오게 되셨는데, 웹진의 구성원이 된 소감 한마디 부탁드려요.


A. 면접을 보고 어렵게 들어온 만큼 웹진에서 새롭고 값진 경험들을 쌓고 싶습니다. 아직 글 쓰는 실력이 부족하여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배울 것이 많다는 점에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됩니다.


Q. 웹진 면접 시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A. 웹진 면접 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학교 홍보를 나갔을 때 우리 학교를 설명해보라고 하신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생각하고 말하면서 다시 한번 우리 학교 장점을 생각하게 되어 기억에 많이 남네요.


Q. 함께 활동하게 된 국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함께 활동하게 된 국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글을 보는 눈도 아직 높지 않고, 글 쓰는 실력도 미숙하지만 피드백을 많이 해주셔서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발전 방향 및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모든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웹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글로 학우들에게 다가가여 많은 학생들이 금강웹진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저의 개인적인 목표는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많은 홍보를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금강대학교를 알리는 것입니다.


Q. 지금까지 긴 인터뷰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웹진이란?’


A. 나에게 웹진이란 2018년도 금강대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승혁 (글로벌지역통상학, 17)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웹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신입생 때부터 기자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웹진 활동을 하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에 뒤늦게 웹진에 지원하게 된 17학번 글로벌지역통상(미국)학과 이승혁입니다.
 
Q.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웹진에 어렵게 들어오게 되셨는데, 웹진의 구성원이 된 소감 한마디 부탁드려요.


A. 일단 2학년인 저를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그만큼 더 열심히 해서 보답하겠습니다.


Q. 웹진 면접 시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A. 제가 다른 질문에는 모두 답변을 했는데요. 유일하게 답변하지 못한 질문이 웹진 2행시였습니다. 추후에 꼭 답을 하겠다고 했는데 여러 가지 대답을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세요^^


Q. 함께 활동하게 된 국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제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여러 방면으로 많이 배우고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발전 방향 및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제가 아직 다른 기자들에 비해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사 하나하나를 준비할 때 남들보다 조금 더 꼼꼼히 준비하여 좋은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지금까지 긴 인터뷰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웹진이란?’


A. 저에게 웹진이란 ‘망치’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반복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금강대학교의 틀을 깨주는 역할을 하여 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때문입니다.

다들 새로워진 금강웹진 멤버들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나요? 웹진 홈페이지에는 수습국원들과 함께 제작한 4월호를 기점으로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합니다. 2018년도에는 금강웹진에서 어떠한 기사들로 금강대학교 학우 여러분께 찾아뵐지 기대가 됩니다. 새로워진 웹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금강웹진] 강동채 dongchae@ggu.ac.kr
             홍지혜 hjh@ggu.ac.kr
             장문영 moon00920@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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