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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체육대회, GGUREOGI[꾸러기]

Hit : 1589  2015.10.11

 2015년 9월 22일, 본격적인 체육대회에 앞서 전야제 ‘미니 체육대회’의 시작으로 2015 금강대학교 체육대회가 열렸다! 체육대회는 행정학과 개별팀과 중사팀(사회복지학과, 중국어통번역학과), 통통통팀(국제통상통역학과, 영어통번역학과, 일본어통번역학과), 불회팀(불교학과, 응용불교학과, 회계학과) 혼합팀으로 총 4개의 팀으로 나뉘어 경쟁을 벌이게 되었다. 




2015 체육대회, GGUREOGI[꾸러기]


2015년 9월 22일, 본격적인 체육대회에 앞서 전야제 ‘미니 체육대회’의 시작으로 2015 금강대학교 체육대회가 열렸다! 체육대회는 행정학과 개별팀과  중사팀(사회복지학과, 중국어통번역학과), 통통통팀(국제통상통역학과, 영어통번역학과, 일본어통번역학과), 불회팀(불교학과, 응용불교학과, 회계학과) 혼합팀으로 총 4개의 팀으로 나뉘어 경쟁을 벌였다.





이 날 ‘미니 체육대회’는 금강대학교의 대강당에서 개최되었고, 파트너와의 호흡이 돋보이는 림보, 배드민턴, 남자의 상징인 힘을 겨루는 팔씨름, 손바닥 밀치기, 탁구 등 치열한 경기가 진행되었다. 번외 경기로 즉석에서 각 팀 중 한 명을 선출하여 진행한 ‘매운 음식 빨리 먹기’게임에서는 우승자에게 상품으로 ‘불닭볶음면’ 한 박스를 시상하기도 하였다. 네트 위를 정신없이 넘나드는 셔틀콕에 눈을 뗄 수 없던 배드민턴을 끝으로 성공적인 전야제가 마무리 됐다.




다음날인 9월 23일 금강대학교의 운동장에서는 오전 9시부터 활기찬 소리가 들려왔다. 이번 체육대회는 총장님의 힘찬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학생회(깨소금)의 진행 아래 국민체조를 하면서 막을 열었다. 본격적인 체육대회 전에 불꽃 튀는 예선전을 거쳐 당일에는 줄다리기, 축구 결승전(여자, 남자), 버블 사커, 농구 결승, 족구 결승, 15인 16각 결승 등의 경기가 열렸다. 피구와 15인 16각은 체육대회 당일 전에 미리 경기를 마쳤고, 체육대회의 꽃인 계주 경기는 비가 오는 관계로 아쉽게도 진행하지 못하였다.





당일 첫 번째로 진행되었던 경기인 줄다리기는 지난해에 이어 중사팀이 승리하였다.





여자 축구는 통통통팀과 불회팀의 쟁쟁한 결승 경기였지만 결국 승부차기로 불회팀이 우승했다.






그리고 이번 체육대회 가장 웃음거리가 많았던 경기는 단연 버블사커였다. 버블사커란 풍선모양의 버블 슈트를 입고 축구를 즐기는 이색 스포츠로, 출전 선수들이 슈트 안에서 허우적대는 귀여운 몸짓이 큰 웃음을 주었다.





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농구장에서 족구와 농구 결승이 펼쳐졌다. 밥을 먹고 난 직후여서 모두들 힘찬 경기력과 응원을 보여주었다.



농구와 족구 경기가 끝나고 총장님과 교수님들께서 직접 맛있는 간식을 나누어 주셨다. ‘밥버거’부터 비타민까지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시려는 총장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간식이었다.






이어 펼쳐진 남자 축구 결승은 체육대회 경기 중 가장 뜨거웠던 경기였다. 경기는 행정과 중사팀의 경기였으며, 양 팀의 뜨거운 응원이 인상적이었다. 경기 도중 비가 오는 데도 불구하고 선수들과 심판이 모든 비를 다 맞으며 열심히 뛰어주어 더욱 긴장감 있는 경기를 볼 수 있었다. 가장 큰 점수 배정을 받아 역전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계주 경기는 안전을 위해 진행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지만, 남자 축구 결승 경기를 끝으로 열정적인 체육대회가 마무리되었다.




모두가 즐겁고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2015 체육대회, 꾸러기의 최종 우승은 중사팀이 차지했다! 중사팀은 최종 우승과 더불어 응원상까지 수상하면서 다른 팀들의 부러움을 샀다.







체육대회 뒤풀이 자리에서는 수육, 부침개, 막걸리 등 맛있는 먹거리가 준비되어 모두가 재밌게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또한 구내식당 앞에서는 화려한 조명,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 같이 들썩이며 춤을 출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신나는 뒤풀이가 이어졌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협동심을 길렀던 체육대회는 아쉽게도 끝이 났다. 화목한 체육대회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뛰어다녔을 학생회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고, 후회 없는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학우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금강웹진]나성경 201532007@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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