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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신한 제12회 방송제 "CINDERELLA"

Hit : 1408  2015.11.29

지난 11월 11일 우리 대학 원각도서관에서 제 12회 방송제 “CINDERELLA"가 열렸습니다! 이번 방송제의 타이틀인 신데렐라는 제 12회 방송제를 맞이하여 ”새롭게 변신하는 신데렐라"라는 상징성을 보여주기 위해 정해졌다고 합니다. 방송제 곳곳에는 동화 속을 연상케 하는 포스터와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었으며 강당 입구에는 웹진이 준비한 조그마한 사진전이 학우들의 눈길을 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변신한 제 12회 방송제 “CINDERELLA”



지난 11월 11일 우리 대학 원각도서관에서 제 12회 방송제 “CINDERELLA"가 열렸습니다! 이번 방송제의 타이틀인 신데렐라는 제 12회 방송제를 맞이하여 ”새롭게 변신하는 신데렐라“라는 상징성을 보여주기 위해 정해졌다고 합니다. 방송제 곳곳에는 동화 속을 연상케 하는 포스터와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었으며 강당 입구에는 웹진이 준비한 조그마한 사진전이 학우들의 눈길을 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방송제 시작 전에는 신데렐라를 테마로 한 올해 방송제의 주제인 "CINDERELLA"에 맞게 준비된 포토존에서 여러 학우들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포즈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중 가장 신데렐라다운 포즈를 취해준 학우 3명은 방송제가 끝난 뒤 상품을 받아 갈 수 있었는데 방송제가 진행된 당일이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였던 만큼 상품으로는 빼빼로가 증정되었습니다.





이 날 강당 입구에는 방송제에 입장하기 전, 학우들이 2015년 동안 있었던 학교행사를 되새길 수 있도록 웹진의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또한, 하계방학 중 진행되었던 중국 문화 시장 체험단의 사진도 웹진의 사진전에서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에 마련된 방송제와 사진전을 위한 방명록에는 방송제를 응원하는 목소리뿐만 아니라 방송제를 개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 GBS, 그리고 사진전을 준비한 웹진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 12회 방송제는 뮤직비디오, 예능, 다큐멘터리, CF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약 13개의 작품들과 2015년도 GBS의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뮤직비디오는 M.C. the Max의 ‘백야‘, 백아연의 ’맘에 들어‘ 두 작품이 상영되었습니다. '백야'는 애인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로 고통스러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남자 주인공의 진심이 담긴 눈물 연기 덕분에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맘에 들어'에서는 마음에 쏙 드는 상대방을 찾은 남녀 주인공의 심리를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배우가 누군지 맞춰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예능은 ‘하루 종일’이라는 작품이 상영되었습니다. 권민철 학우와 박종일 학우의 1박2일 시골 생활기를 엿볼 수 있었던 리얼 버라이어티 쇼로서 많은 학우들의 웃음을 자아낸 작품이었습니다.


‘날아라 피리커즈’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는 금강대학교 힙합 동아리 리리커즈와 연극 동아리 피닉스가 3개월에 걸쳐 합동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인간극장 형식으로 보여준 영상이었습니다.


CF는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 LOCK △ 우리 별을 지키자 △ 자외선 차단 방법 △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 답정너 △ 취·창업 정보 센터 소개△ 별다줄(별걸 다 줄이시네요)’로 총 8개의 작품이 상영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7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교내의 취·창업 정보 센터를 소개한 ‘취·창업 정보 센터’는 우리 학교 학생들이 학교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 작품이었습니다.


모든 영상의 상영이 끝난 뒤에도 GBS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여러 학우들에게 상품을 나누어 주며 마지막까지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신문방송사 주간교수님이신 조성환 교수님께서는 “열두 번의 방송제가 있기까지 GBS국원과 담당 교직원 선생님들의 노고와 열정으로 우리 대학의 방송문화제는 금강대학교 13년과 함께한 금강대학교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방송제가 더욱 성공적인 대학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볼거리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제 12회 방송제 “CINDERELLA"를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했을 모든 GBS국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 있을 제  13회 GBS 방송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금강웹진] 황지원 hjw1223@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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