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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 NEWS

글로벌 기업 진출을 위한 해외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Hit : 313  2016.04.10



2016년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3일간 크리스찬 클룸프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크리스찬 클룸프는 하이델버그대 이론물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예일대를 비롯한 스위스 명문대 ETH에서 연구를 하였다. 현재 보스턴 컨설팅 그룹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4월 4일 ‘서양식 악수법’, 4월 5일 ‘자기소개 방법’, 4월 6일 ‘전공은 중요하지 않다!’ 순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이루어진 크리스찬 클룸프의 강의를 살펴보자.



글로벌 기업 진출을 위한 해외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2016년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3일간 크리스찬 클룸프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크리스찬 클룸프는 하이델버그대 이론물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예일대를 비롯한 스위스 명문대 ETH에서 연구를 하였다. 현재 보스턴 컨설팅 그룹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4월 4일 ‘서양식 악수법’, 4월 5일 ‘자기소개 방법’, 4월 6일 ‘전공은 중요하지 않다!’ 순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이루어진 크리스찬 클룸프의 강의를 살펴보자.




》The Western Handshake 서양 악수법


첫인상은 4~6초 만에 결정된다고 한다. 특히 인사 담당자들의 면접자 고용 여부는 처음 본 30초 만에 결정된다고 한다. 이를 통해 첫인상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무엇을 말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말하는지가 중요하다. 말을 할 때 사용하는 단어는 7%만 영향을 미치며 얼굴 표정/팔 사용/몸의 움직임은 55%, 목소리 톤/억양이 88% 영향을 미친다. 즉 비언어적인 것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은 무엇일까? 여기서 클룸프는 의상, 악수, 담소 세 가지를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보았다. 의상을 먼저 보자. 우리가 사람을 볼 때 가장 눈에 띄는 요소 중 하나로는 의상이 있을 것이다.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때와 장소에 따라서 정장, 세미정장, 캐쥬얼을 구분해서 입을 줄 알아야 한다. 다음으로 클룸프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악수을 보자. 우선 악수의 유래를 살펴보면 고대에 자신의 몸에 무기가 없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악수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러다 악수는 전 세계 공통적인 인사 표현으로 발전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별 악수 예절을 미리 인지하는 것이 좋다. 좋은 악수 방법으로는 악수를 할 때는 악수하는 사람을 바라보고, 아이컨택을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서양에서는 성별이 달라도 악수를 할 수 있으며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이 보통이다.



위의 표는 성별 및 악수 세기에 따른 첫인상에 관련된 것이다. 표를 보면 남자가 약하게 악수할 때는 부끄럽고 불안하다는 첫인상을 갖게 된다. 남자가 세게 악수할 때는 외향적이고 자신에게 당당하다는 첫인상을 갖게 된다. 여자가 약하게 악수할 때는 내성적이고 자신이 없어 보인다는 첫인상을 갖게 된다. 여자가 세게 악수할 때는 자신감 있고, 확신에 차있는 첫인상을 갖게 된다. 자신의 성별이 여자이든 남자이든 악수할 때는 힘차게 악수하는 것이 자신의 첫인상에는 좋을 것이다. 마지막 요소인 담소를 보자. 담소에서 중요한 것은 딱 4가지이다. 첫째, 상대방의 이름 기억한다. 이름을 즉시 사용하며 정확하게 외운다면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밖에 없다. 둘째, 자기소개를 주의 깊게 듣는다. 상대방이 자기소개를 할 때는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 셋째, 상대방과 나의 연결점을 찾는다. 자신과의 공통된 관심사로 접근하여 대화를 이어나가면 상대방과의 친밀감을 형성하여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게 된다. 넷째, 절대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게 된다면 상대방에게 안 좋은 인식을 남길 수밖에 없다.


》 The Western Resume 자기소개 방법


▶ 미국 주요 기업 지원 현황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지원자의 서류를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10초라고 한다. 미국 주요 기업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미국의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모집인원수에 비해 지원자수가 놀라울 정도로 많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페이스북은 모집인원수가 350명, 지원자수가 250,000명으로 채용률이 1%도 채 되지 않는 0.123%에 불과했다.



▶What firms are looking for
이러한 경쟁률 속에 매년 수많은 지원자들이 자신들의 꿈의 기업에 입사하기를 소망한다. 따라서 기업에 지원을 할 때나 또는 창업을 할 때에 자신들에게 핵심적으로 요구되어지는 점을 파악할 수 있어야한다.


예를 들어, 기업에서는 지원자가 얼마나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그로 인한 성과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창업의 경우에는 새로운 ‘스타트 업’ 기업인만큼 선발할 수 있는 인원의 수가 적으므로 특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창업에 관한 경력의 유무가 중요하게 여겨진다.


▶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클룸프는 모두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자기소개를 작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두 가지 특별한 팁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기회 만들기(Creating opportunities)이다. 클룸프강사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최선을 다할 것, 우수한 학업성적을 유지할 것, 뚜렷한 목표를 정할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두 번째 팁은 기회 잡기(Accepting opportunities)이다. 열린 마음과 용기 있는 자세가 중요하며 ‘경험이 곧 배움이라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룸프강사는 두 번째 특강에서 학우들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해서도 유용한 팁을 제공했다. 우선, 자기소개서 작성시에 전문적인 경험, 교육, 기술, 수상경력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가장 윗부분에 작성하는 것을 추천했다. 또한, 자신의 지원 분야 관련 경험은 사소한 것이라도 모두 작성할 것, 그리고 다채로운 글자 색, 글꼴은 지양할 것을 강조했다.


》Your major is not important 전공은 중요하지 않다






크리스찬 클룸프(보스턴컨설팅그룹 정보과학 융합 컨설턴트) 강사는 4월 6일(수) 우리학교 대강당에서 금강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강연을 실시했다. 크리스찬 클룸프 강사는 "Right way“와 Exciting way에 대해 설명한 후, 이론물리학을 전공한 본인이 BCG(보스턴 컨설팅 회사)에 입사하게 된 이야기를 통해 ‘전공은 중요하지 않다’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The right way”
직업에는 “Right Way"가 있다. 예를 들어 장래에 정치인이 되고 싶다면 정치학을 전공해야 하고, 변호사가 되고 싶다면 법학을 전공해야 한다. 즉, 미래의 직업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학창시절은 곧 장래를 위한 준비 기간이기 때문에 학창 시절에 직업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와 많은 경험을 해야 한다.
 
▶The exciting way
우리는 스스로를 위해 공부해야한다. 자신이 어느 분야에서 흥미를 느끼는지를 찾아 그 분야에 대해 공부하라는 것이다. 학창시절은 곧 개인을 위한 시간이기 때문에 흥미를 가진 모든 일을 경험해보아야 한다. 그 과정 중에 실수도 해보고, 다양한 사람도 만나보면서 기회를 마주하고 그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


크리스찬 클룸프는 "The right way"와 The exciting way의 설명과 더불어 무작정 ‘공부를 해야 해’의 마음가짐보다 ‘궁금하다, 알고 싶다’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엇을 공부해야 하고 현업에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클룸프는 이론물리학 전공의 본인이 BCG(보스턴 컨설팅 회사)에 입사하게 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첫 번째, 회사가 원하는 능력 함양을 위해서는 주어진 문제의 답을 ‘구할 것’이 아니라 ‘해결할 것’ (이 과정에서 Networking, Presenting, Building connections 등 Soft skills를 얻을 수 있음)
두 번째, 기회를 만들고, 그 기회를 수용할 것.
세 번째, 다양한 관심사, 분야별로 발생하는 작은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포착할 것.


크리스찬 클룸프(보스턴 컨설팅 그룹 정보과학 융합 컨설턴트)는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3일간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특강을 실시했다. 4월 4일(월) ‘서양의 악수법’, 4월 5일(화) ‘자기소개 방법’ 특강은 학생들의 글로벌 기업에 대한 이해와 견해를 도왔다. 4월 6일(수) ‘전공은 중요하지 않다’ 특강은 학생들로 하여금 좋은 직장을 위한 ‘전공’과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전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금강웹진] 이승연 lsyeon0213@ggu.ac.kr

              황지원 hjw1223@ggu.ac.kr

              나성경 201532007@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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