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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PEOPLE

2015년 사생회를 소개합니다~!!

Hit : 1875  2015.10.04

사생회에 대해 아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생회가 점호를 도와주는 일을 한다는 것만 알고 있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며 우리 학우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사생회와의 인터뷰를 준비했다. 지금 바로 들어보도록 하자.

              
                                                                   


 2015년 사생회를 소개합니다!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먼저 사생회 활동으로 인해 바쁘실 텐데 이렇게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금강대학교 학우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와 인터뷰를 하게 되신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이번 사생회 회장을 맡게 된 행정학과 11학번 김혜진입니다. 제가 학교에 다니면서 웹진 인터뷰를 할 줄은 몰랐는데 사생회로서 이렇게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에요.^^


Q. 사생회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학우들을 위해 사생회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A.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힘들지만 사생회는 학우들을 대표해서 학교나 기숙사 측에 의견을 피력하고 학우들과 학교 사이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돼요.^^ 우리 학교는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만큼 기숙사 관리가 특히 중요한데, 이러한 점에서 학우들이 생활하는 데에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금 더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저희 사생회가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죠.^^


Q. 어떠한 계기로 사생회에 지원하시게 되셨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A. 저는 13년도 2학기에도 사생회로 활동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총무를 맡아 일이 상당히 고되었지만 나름대로 보람을 느껴서 이번 학기에도 사생회로 지원하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이번이 4학년 1학기라서 수업이 많지도 않고 1년 반 정도의 휴학 후에 학교에 돌아오는 거라 너무 한가하면 스스로 나태해질 것 같아서 일부러 바쁘게 살려고 지원하게 된 것도 있어요.^^


Q. 평소 사생회 활동을 하시는 선배님들을 보며 금강대학교를 위해 정말 고생하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혹시 사생회 활동을 하시면서 느끼셨던 가장 보람찼었던 경험과 힘들었었던 경험에 대해 알 수 있을까요?


A. 사생회를 하면서 가장 보람찬 순간은 아무래도 저희가 노력한 부분을 학우분들이 알아주실 때가 아닐까 싶어요. 사생회 특성상 눈에 띄는 일보다는 주로 뒤에서 하는 일이 많은데 오픈하우스 때나 한 학기의 마지막에 학우분들께서 종종 수고했다고 말씀해주시는데 그 한마디가 제일 힘이 되고 보람을 느끼게 만드는 것 같아요.
힘들었던 경험은 학우분들이 점호에 잘 협조(?)해주지 않을 때인 것 같아요. 사생회가 하는 일 중에 하나가 사건·사고 방지인데 그 점에서 점호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사생회가 학우분들을 괴롭히려고 점호를 하는 게 아닌데 종종 점호 관련해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꼭 생겨서 정말 괴로워요.ㅠㅠ


Q.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고 있을 금강대학교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인터뷰를 마치면서 사생회가 절대 학우분들을 압박하려고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도 사생회이기 이전에 학교의 학생이고 사생회 임기가 끝나면 다시 일반 학생으로 돌아갈 사람들이거든요.ㅠㅠ 사생회가 학우분들에게 요구하는 것들이 학우분들의 편의를 최대한 봐 드리기 위한 것이니까 기본적인 것들은 꼭 지켜주셨으면 해요. 절대 성가시게 하거나 괴롭히려고 그러는 게 아니니까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마지막으로, 답변이 제대로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웹진 인터뷰를 보고 사생회에 대한 오해나 궁금증들이 많이 풀렸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먼저 사생회 활동으로 인해 바쁘실 텐데 이렇게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금강대학교 학우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와 인터뷰를 하게 되신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국제통상통역학과 12학번 김희정입니다. 3층 층장을 맡고 있습니다.


Q. 사생회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학우들을 위해 사생회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A. 사생회는 점호를 통해 학우들의 안전을 파악하고, 기숙사생활에 관한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어떠한 계기로 사생회에 지원하시게 되셨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A. 잠자리에 들기 전 학우들과 웃으며 인사를 나누는 점호시간이 즐거웠기에 직접 참여해보고 싶었습니다.


Q. 사생회에 지원하고 싶은 학우들이 많을 텐데 이러한 학우들을 위한 선배님들만의 팁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사생회가 되기 위한 조건은 그렇게 까다롭지 않습니다. 기본학점을 가지고 있고, 벌점이 없다면 모두 다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사생회 일을 하다보면 인간을 대하는 일이기에 스트레스가 쌓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열린 마음과 책임감만 있다면 좋은 사생회 임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고 있을 금강대학교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요즘 사생회 일을 하면서 작은 인연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음료수를 건네주시거나 귀여운 문자 보내주는 3층 학우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힘든 일이나 궁금한 점 있을 때마다 지금처럼 어려워하지 말고 편안히 연락하세요. 여러분 덕분에 이번 학기 재밌게 보낼 것 같아요. 그럼 모두 “잘자용”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먼저 사생회 활동으로 인해 바쁘실 텐데 이렇게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금강대학교 학우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와 인터뷰를 하게 되신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금강대학교 행정학과 3학년 이우석이라고 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동안 인터뷰는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대답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Q. 사생회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학우들을 위해 사생회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A. 사생회는 일단 기숙사를 대표해서 기숙사 업무를 분담하고 기숙사 직원분들과 학생들을 연결하고 기숙사 행사도 담당하는 그런 학생 자치구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학생들이 대표하여하는 것이 아닌 학교 직원들이 사생회 역할을 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숙사의 주인이 학생인 만큼 사생회를 운영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Q. 어떠한 계기로 사생회에 지원하시게 되셨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A. 처음에는 사생회를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일단 제시간을 뺏긴다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더욱이 저번 사생회를 한 동기가 기숙사 잡일을 하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2학기에는 뭔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생회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당시 사생회에 뽑히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지만 다행히 보수도 적게 주고 하루 1시간 정도를 뺏긴다는 단점으로 인해 지원자가 없어 투표를 하지 않고 뽑힐 수 있었습니다.


Q. 사생회에 지원하고 싶은 학우들이 많을 텐데 사생회에 지원하고 싶어 하는 학우들을 위한 선배님들만의 팁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A. 사생회에 지원하고 싶은 학생이 많은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지원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누군가의 앞에 나가서 떠드는 걸 엄청 싫어하기도 하고 잘 못합니다. 그래서 사생회 초반에는 엄청 떨었었죠. 이전의 저와 같이 이런 걱정을 하시는 학우 분들이 있다면 적응되면 괜찮아지니까 지원 많이 해주세요. 또한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봉사 하고 싶은 분들한테도 사생회를 추천합니다!


Q.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고 있을 금강대학교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사생회를 지원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생회를 하면 좋은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다음 학기 지원자를 받을 때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저도 기숙사 학생들을 대표하는 사생회인 만큼 남은기간 동안 열심히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안녕하세요~! 금강웹진입니다^^ 먼저 사생회 활동으로 인해 바쁘실 텐데 이렇게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금강대학교 학우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와 인터뷰를 하게 되신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15학년도 2학기 사생회의 막내 국제통상학과 13학번 이정의입니다.


Q. 사생회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학우들을 위해 사생회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A. 사생회는 기숙사 학생회 줄임말로써 가장 최우선적으로 학우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일 밤 점호를 통해 학우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기숙사 내 애로사항을 기숙사 사무실에 전달하는 일을 합니다.


Q. 어떠한 계기로 사생회에 지원하시게 되셨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A. 입학 후 줄곧 활동했던 웹진을 지난 학기 명예 졸업했습니다. 웹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했었고, 학기 중 나태해지는 게 싫어 생각해 낸 대안이 사생회였습니다.


Q. 평소 사생회 활동을 하시는 선배님들을 보며 금강대학교를 위해 정말 고생하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혹시 사생회 활동을 하시면서 느끼셨던 가장 보람찼었던 경험과 힘들었었던 경험에 대해 알 수 있을까요?


A. 개인의 사정에 따라 편의를 다 봐주고 싶지만 형평성에 어긋나 고민했던 경험이 나름 힘들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Q.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고 있을 금강대학교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밤 11시 40분이라는 애매한 시간에 잠도 못자고, 하던 일도 중간에 끊으면서 점호 받기 귀찮을 텐데 나와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밤마다 웃으면서 봐요~~^.^제가 먼저 웃을게요. 하핳ㅎ...마지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고 있을 웹진이랑 사생회 관심 많이 가지고 사랑해주세요♥



[금강웹진] 손유정 syj9424@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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