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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읽다. '금강웹진'

PEOPLE

어느 누구든 본인의 맞는 자리가 있다 포기하지 말아라

Hit : 2510  2021.08.01

이번 달 피플은 금강대학교 입학관리팀에 취업하신 14학번 윤태수 선배님의 취업수기를 가져왔습니다. 학교에 취업을 원하거나 관심이 많으신 학우분들은 주목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어느 누구든 본인의 맞는 자리가 있다 포기하지 말아라
: 금강대 입학관리팀 윤태수



Q. 안녕하세요. 금강 웹진입니다!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금강대학교 학우들에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금강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를 뽑기 위해 입학관리팀에 재직중인 14학번 윤태수입니다. 재학 중에도 써본 적 없는 웹진 기사를 작성할 수 있게되어 영광입니다.


Q. 모교인 금강대학교에 취업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금강대학교에 취업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A. 우연한 계기로 입학팀 제의를 받게되었습니다. 애교심이 강한 저에게는 너무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입사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전엔 단순히 애교심만으로 결정을 하였지만, 자리에 앉아 일을 하다보니 내가 받았던 우리 대학의 많은 혜택들을 우수한 인재들이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 생겨 열심히 근무 중에 있습니다.


Q. 금강대학교에서 맡으신 직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매 학년도 금강대학교의 혜택을 많은 인재들이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하며, 그 인재들이 우리 대학에 지원, 입학할 때까지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2022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 기간으로 어떻게 보면 입시 시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부장선생님, 선생님들에게 학교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금강대학교에 취업을 하기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였고 혹시 팁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A. 제가 이쪽으로 진로를 변경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도중 코로나19를 직면하게 되었고, 꿈을 잠시 접어두게 되었습니다. 바로 진로를 변경한터라, 직접 준비한 자격증은 없다보니 처음 입사했을 당시에 매우 곤혹스러웠습니다. 시간은 한정적인데 제일 많이 사용하는 한글, 엑셀을 다루지 못하는 것이 큰 단점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는 자리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여 실전엑셀, 포토샵 등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릴만큼 또래 학우들보다 준비한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이렇게 해서 입사하게 됐다” 라는 답변을 드리지 못하지만, 어느 누구든 본인이 맞는 자리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 만나고, 대화하는 것이 좋아 시작한 창업부터 현재 우수한 인재를 뽑아와야 하는 입학팀까지 제 자신있는 분야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누구든 포기하지 않고 자기와 맞는 분야에서 큰 뜻을 이루시면 좋겠습니다.


Q.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금강대 학우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더운 날씨에도 전 교직원 및 교원, 학교 홍보단(서포터즈)들이 다방면으로 홍보를 진행중입니다. 재학중인 학생들도 금강대학교의 혜택을 지인에게 소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강웹진] 현진석 hapkido08@g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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